또 잔뜩 장바구니에 담아 놓는다.

 

요즘 회사일로 너무 바쁜데.. 배선작업은 직접 꼼꼼히 하고 싶은데 날잡고... 우선 뭔가 저장해둔다. 장마가 오거나

너무 덥거나 춥거나 할떄는 정비와 업그레이드가 재미나는 부분이지

 

일단 핸들간소화를 위해 파츠들을 장바구니에 잔득 담아두고.. 대충 100 넘게 든다.. Webike 파츠들도 지난 몇년간

어마무시한 인플레이션!

 

 

다시봐도 지금의 룩 너무 마음에 든다 뭔가 건드릴께 없는데!

 

볼때 마다 너무 이쁘다. 스포스터는 나에게 뭐랄까 탈것이자, 소유욕이자, 관상이자, 미학의 즐거움 모두 어딘가에 발을 걸치고 있다.

 

바이크를 타는 사람이라면 항상 뭔가 건드리고 싶다.

여기서 구지 추가 해볼까 하면, 핸들 간소화? 이것도 구지 라는 생각이 든다. 이미 스위치 배선은 핸들안에 있고... 핸들바를 바꾸고 미니스위치를 달까말까 할까 말까 할까 말까 고민중... 이제 돈보다는 시간.

 

시간 시간 시간이 문제로다

 

시간이 소모가 없는 걍 클래식한 순정 시트나 한번 사볼까.. 그걸로 잠깐 마음을 삭힐까 하는 생각이 스친다.

 

 

푹신푹신한 머스탱 시트가 승차감이 서스 바꾼마냥 달라진다.

 

이베이를 검색한다. $200 아래에는 컨디션이 전부 창고에 최소 20년은 처밖아 두고 꺼낸듯 하다

 

하.. 시트하나에 물류비 관세 포함 50만원.. 하지만 원하는 것 가져야지 암. 이베이 주문 후 그냥 사서 장착해 본다.

 

캬 클래식해 진다. 꾸지지 않은 그런 클라식함. 

 

라잇핸즈에서 제작한 커스텀 시트랑, XLH 96년 즈음 년식의 머스탱 시트 두개다 마음에 든다,

 

기분 내키는 데로 달고 다녀야지

 

 

 

육오공 스포스터 진짜 환상의 단거리 바이크 조합이다

 

에보 다이나랑 투어러 하나만 기추 하면 좋을듯 한데

 

정작 탈시간은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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