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HICLE/WRANGLER - OVERLAND
오버랜드 타이어 애매 하다. 순정을 유지하자니 뭐랄까 자세가 안나온다 찾아보고 찾아봐도 별로 없다 18인치에 빵이 두꺼운 녀석은.. 17인치 휠을 구해서 285까지 꼽아보는 그런 꿈을 꿧으나 인치업도 해야 하고 아 그런건 너무 싫다 그냥 기본 순정에서 최대한 까리하게 하고 싶다 요코하마!!! 카페에 광고가 존나 많길래 1순위로 제꼈는데 왠걸 가격도 나쁘지 않고, Made In Japan (Maybe Designd by Japan)이 아닐까.. 일단 트라이 해본다 졸라 맘에 드는데? 순정틱 하면서, 기존의 에겐 스러운 순정타이어와 엄청 큰 차이가 있다 실제로 보면 차이가 더 큰데 무슨 이제 펜더가 꽉 찬다 묵직하다 나처럼(?) 굿굿굿 차 무게가 많이 나가서 그런가 패드 닳는 속도가 빠른듯 ..
JEEP WRANGLER JL OVERLAND(SAHARA) - 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패밀리카 가능가능 1. 미국 식구가 생겼다 - 지프 랭글러 오버랜드 하드탑 블랙 어릴 때부터 꼭 가지고 싶었던 것들이 있었다. 커트코베인과 존메이어를 들으면서 텔레캐스터가, 터미네이터를 보면서 할리데이비슨이, 그리고 맥가이버나 인디아나 존스를 보면서 지프차를 꼭 타고 싶다고 생각했다. 지프 말고는 다 씹고 뜯고 맛봤지만, 아직 한놈이 남았었다. 30대 후반으로 달려가고 있는 지금도, 길 거리에 우연히 조우하는 랭글러를 볼 때면 그 어릴 때 설렘 사그라들지 않았고, 최첨단의 BMW를 타면서도 마음 한편에는 텅텅 빈 기계 덩어리 같은 랭글러가 계속 떠올랐다. 기타를 치는 사람은 알꺼다.. 마틴을 아무리 몇 개를 가지고 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