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스터 XL1200C - MOTOR STAGE 교체

2026. 2. 18. 23:07

 

 

 

요즘 뭐랄까 존나 바쁜데..  트럼프 아저씨 떄문에 일은 더더더더 바빠지는거 같다. 미국 출장팀꺼 하나 뽀려왔다... MASGA...!

 

업무는 미국이랑 가까우니 또 미제 할리 정도는 타줘야지 

 

그런지 요즘 그냥 주구장창 스포스터만 조진다. 육오공에 손이 잘 안간다. 스쿠터나 커브도 마찬가지

 

지금도 훌륭하지만, 더더더 컨디션 업그레이드와, 룩을 계속 손보고 싶어진다.

 

추운 겨울동안 잠깐 덮어놨던 그런 욕구들이 봄이 성큼 다가오니 막 올라온다.

 

 

 

 

스포스터를 끌고 나가면, 출근과 퇴근이 너무 즐거운 행위가 된다.

 

 

 

정말이지 나는 크롬 덕지덕지가 너무너무 싫었는데, 이놈은 너무 멋지다 존나 섹시하다.

 

 

 

 

일옥에 Motor Stage 사일렌서를 득템했다. 다이나랑 혼용이라고 하는데

전차주는 다이나 용으로 사용했다고 한다.

 

스포스터랑 호환 된다고 하니 일단 가공할 마음으로 질렀다.

 

우선 순정꺼랑 사이즈 비교를 해본다

 

순정 머플러는 대략 46센치

 

 

일옥에서 모터스테이지가 왔다. 설날 연휴 전 주말에 작업하러 간다. 

 

개러지에 에 쌓여가는 잡동사니들과 부품들...

 

육오공 파츠 팝니다..

 

 

없어보이지만 저래봐도 인치도구도 다 있고, 왠만한 특수공구도 다 있음

없는거 뺴고 다 있음.

 

 

 

우선 조기교육을 시킬겸 창고에 애들을 밖아 두고

 

 

 

 

 

 

명절이라 오랜만에 즐거운 얼굴을 만나고.. 롱이형이랑 준혁이는 오랜만에 봤는데도 작업하고

 

나는 내 스포스터를ㅎㅎ 다들 병이다 

 

시부랄 항상 작업할 때 사진이 없다.

 

매니폴더 탈거 하고, 얼마전에 중고로 산 새로운 매니폴더를 넣었다.

 

모터 스테이지는 브라켓이 안맞아서, 즉흥적으로 돌아다니는 철판 떄기를 가공

 

완성

 

룩은 똑같다 소리는

 

뭐랄까 존나 오묘하다..

 

선을 넘지 않지만 선을 가끔 넘는 그런 맛.. 

 

중저음에 특화 되어 있는데 뭔가 억제된 맛

 

근데 고동감은 또 일품이다.

 

 

BELATED ARTICLES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