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cub
우리의 출퇴근 머신 누군가에게는 값비싼 레저용 바이크 일 수 있다. 각자 상황이 다름으로나에겐 소중한 출퇴근 머신이다. 몆년이나 배터리가 방전되서킥으로 시동을 걸었는데 이번에, 배터리를 교체 해주기로 한다 인터넷에 최저가 검색.. 다시한번 슈퍼커브 일부 오너에게는 미안한 마음이지만싼마이로 타고 싶다. 비도 맞고, 자빠지고 깨져도 최저 비용으로 오랜기간 나의 발이 되는 그런 녀석 말이다. 도무지 슈퍼커브에 오만 악세사리를 붙히고 옵션질 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다. 서두가 길었다.. 캐리어 볼트 좌우 4개를 풀어해친다 검정 플라스틱 커버 볼트를 풀어준다 참고로 커버는 Upper / Low 로 나눈다면 Upper Cover 상단에 볼투 두개 아래에 배꼽같은 볼트 하나 그리고 Lower 볼트는 ..
슈퍼커브 엔진오일을 교체 해준다 영혼의 출퇴근 머신, 리터당 60km ... 이정도면 전기바이크가 필요가 없다 엔진오일 드레인 볼트는 17m로 풀면 된다. 아래 보면 볼트가 12mm 17mm 있는데 우측에 있는 17mm가 엔진오일 드레인이다 가끔 12mm 캠체인 스프링있는데를 조져서 케이스 박살내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 해야 한다 엔진오일 가는건 역시 기분이 좋다. 기본적인 정비는 바이크 수명과, 라이딩 감도를 항상 우수하게 유지해준다. 체인이 엿가락 처럼 늘어져 있따. 조정을 해야 된다 ㅎㅎ 우선 휠 액슬 볼트를 풀어서 느슨하게 만들어 놓고 좌우에 체인장력 조절 하는 거 안쪽 12mm 바깥쪽 10mm 일꺼다. 10mm를 먼저 풀어서 널널하게 만들어 놓고 12mm를 시계 방향으로 쪼우면 휠이..
옛날에는 말이야...클래식에 입문해서, 아무것도 모르고 업자들한테 눈탱이 맞던 시절.그 시절을 잠깐 지나서 혼자 수리를 해보자, 고처보다 맘을 먹고 파츠를 이것저것 싸지르던 시절이 있었다.SR400이나 W650 같은 경우에, 16년도 쯤이었나, 예전에는 일옥이나 라쿠텐에서 밖에 주문 할때가 없었던거 같다. 환율도 환율이지만, 구매대행에서 때먹는 수수료가 어마무지 해서 한번에 기모우듯이 모아서 주문 했던거 같다. 그러다 보니 필요 없는 부품도 예방정비란 차원에서 구지 주문 하게 됬던거 같다. 하지만 요즘에는 WEBIKE에서 순정 부품 대부분이 구매가 가능하다. 정말이지 세상이 엄청 편리해 지는 속도에 비해서 일본 제품과 특히 바이크 관련된 건 너무너무 느리게 변하는 것 같다. 특히 순정파츠 주문 같은..
출최근 용으로 슈퍼커브 110 19년식을 가져왔다. 베스파가 너무 재미가 없어서 팔아 버렸는데 막상 육오공로 출퇴근 할 수 없는 노릇이라 고민하다 슈퍼커브를 들였다. 19년식 1만키로 녹색.. 이제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오래된 년식의 카브레타 고물 슈퍼커브를 안처다 봐도 된다. 솔직히 슈퍼커브에 무슨 캬브레타 어쩌구 저쩌구 감성이고 닭발이고 나발이고ㅋㅋㅋ 18년 부터 신형 디자인이 이렇게 잘 나오는데 같은가격에 고물을 탈 이유가 전혀 없다. 저배기량에 무슨 출력 비교가 큰 의미가 없어 보인다. 체중감량을 통해 무게를 줄이는게 출력에 더 보탬이 되니 그쪽으로 생각해보자. 전주인은 뭘 이렇게 바이크에 스티커를 많이 처 붙여놓고 주렁주렁 달아놨느지 모르겠다... 진짜 포스트모더니즘과 취향의 인정으로 넘..



